Descendants of the Sun
KBS2
2016년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로, 가상의 국가 '우르크'에 파병된 군인과 의료 봉사팀의 이야기를 다룬다. 대한민국과 그리스 등지에서 촬영되었으며, 국내 여러 장소가 주요 촬영지로 사용되어 현재까지 많은 팬들이 방문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통골길 116-44
드라마의 주요 배경이었던 가상의 국가 '우르크'의 태백부대와 메디큐브가 있던 곳이다. 촬영 후 철거되었으나 태백시에서 관광객을 위해 세트장을 복원하여 '태양의 후예 공원'으로 조성했다. [4, 12, 13]
3-12 · 유시진과 강모연이 처음 재회하는 우르크 태백부대와 의료봉사단이 머무는 메디큐브 등 드라마의 핵심적인 사건들이 일어난 주요 무대. 유시진이 강모연의 신발끈을 묶어주는 포스터 장면도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18, 26]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 함백산로 1445-44
폐광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드라마에서는 우르크에서 발생한 지진 현장으로 등장하여 긴박한 구조 장면들을 촬영했다. [9, 10, 16]
6-7 · 6회에서 우르크 지역에 강진이 발생한 후, 유시진과 알파팀, 그리고 강모연의 의료팀이 무너진 발전소 건물에서 생존자들을 구조하는 장면들이 촬영되었다. [15, 26]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적십자로 137
비무장지대(DMZ)에서 약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옛 미군기지로, 현재는 평화안보 체험시설 및 유스호스텔로 운영되고 있다. [6, 16, 22]
2-12 · 드라마 속 태백부대 막사 내부 장면들의 촬영지로 사용되었다. 유시진과 서대영을 비롯한 군인들의 생활 공간과 훈련 장면 등이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3, 22]
인천광역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60
드라마 방영 당시에는 '달콤커피'였으나 현재는 '송도커피'라는 다른 카페로 운영 중이다. 두 주연 배우가 데이트하거나 대화하는 여러 주요 장면의 배경이 되었다. [14, 21]
2, 13, 14, 16 · 2회에서 유시진과 강모연이 이별을 이야기하는 장면, 13회에서 '송송커플'과 '구원커플'이 더블데이트를 하는 장면 등 두 커플의 관계에 있어 중요한 대화들이 오고 간 장소다. [14, 21]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문화로 71
인천의 대표적인 유원지인 월미도에 위치한 놀이공원과 사격장이다. 드라마 초반부 유시진과 서대영의 휴가 장면이 촬영되었다. [2]
1 · 1회에서 휴가를 나온 유시진과 서대영이 사격 게임을 즐기며 인형을 따고, 오토바이를 훔친 도둑을 잡게 되는 사건의 시작점이 되는 장소다. [2]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드라마 속 주요 배경인 '해성병원'의 실제 촬영 장소이다. 병원의 로비, 응급실, 병실 등 다양한 공간이 촬영에 활용되었다. [8, 32]
1, 2, 13-16 · 강모연과 동료 의사들이 근무하는 주 무대이자, 유시진과 강모연이 처음 만나는 장소. 총상 입은 김기범을 유시진과 서대영이 데려오면서 두 주인공의 인연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