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쌍림면 칠등길 138
임진왜란 당시의 의병장인 김면 장군을 기리는 유적지이다. 영화에서는 단종이 머물던 영월 지역의 관아 건물로 등장하여, 유지태가 연기한 한명회와 같은 중앙 관리들이 등장하는 장면에 무게감을 더했다. 고령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촬영지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4, 7]
왕과 사는 남자
영화 · 2026 · 쇼박스 (Show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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